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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분석2026년 5월 28일 · 22분 읽기

서울 대중 호텔 시장 (4성급·비즈니스·아코텍) - 2026 하반기 (6~12월) 구조 진단

서울 대중 호텔 시장 (4성급·비즈니스·아코텍) 이 공급 절벽과 외국인 인바운드 사상 최대 외국계 자본 유입의 트리플 콤보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방한 외래객은 4,759,471명으로 1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골드만삭스·TPG안젤로고든·ARA코리아·블랙스톤 등 외국계 자본과 KB자산운용·흥국리츠·신한리츠·롯데리츠 등 국내 리츠가 동시 진입해 객실당 단가가 3.7억에서 9.7억까지 우상향했습니다.

윤지상 · Senior Editor윤지상 · Senior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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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중 호텔 시장 (4성급·비즈니스·아코텍) 은 2026년 하반기에 세 가지 구조적 변수가 동시에 작동하는 트리플 콤보 국면에 진입합니다.

  1. 공급 절벽입니다. 코로나 기간 서울 4·5성급 약 4,000실이 멸실된 가운데 2025년 신규 객실 공급은 1,117실 수준에 그쳤습니다 (민간 시장조사기관 집계).

  2. 외국인 인바운드 사상 최대입니다. 2026년 1분기 방한 외래객이 4,759,471명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 1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2026.4.16 발표).

  3. 외국계 자본과 국내 리츠의 동시 진입으로 객실당 단가가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골드만삭스·TPG안젤로고든·ARA코리아·블랙스톤·브룩필드·캐피탈랜드 등 외국계 자본이 매수자 진영을, KB자산운용·흥국리츠·신한리츠·롯데리츠·코람코·신한서부티엔디 등 국내 리츠가 동시에 진입해 2022년 객실당 3.7억원에서 2025년 최고 9.7억원까지 우상향했습니다.

본 리서치는 2026년 6~12월 구조적 변수와 PE 만기 매물 사이클, 호텔 REIT IPO 모멘텀을 정리합니다.

1. 공급 절벽: 코로나 멸실 약 4,000실 vs 2025 신규 1,117실

서울 4·5성급 객실은 코로나 기간 약 4,000실이 멸실된 것으로 추산됩니다 (민간 시장조사기관 추정). 같은 기간 호텔에서 오피스로의 컨버전이 활발했으며 2024년 이후 그 흐름이 역전됐습니다. 2025년 서울 신규 호텔 공급은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마곡 등 1,117실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2026년 신규 공급도 제한적입니다.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656실이 재개관과 함께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로 리브랜딩될 예정이며 풀만 앰배서더 구의 182실, 하얏트 플레이스 판교 204실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 2030년까지 약 2,800실 럭셔리 호텔 추가 공급이 예상되나 대부분 2028년 이후 시점입니다. 단기 공급 절벽이 자산가치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2. 외국인 인바운드: 1분기 사상 최대 + 의료관광 200만 돌파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4월 16일 발표 기준 2026년 1분기 방한 외래객은 4,759,471명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 1분기 기준 사상 최대입니다. 4월 단월도 2,027,860명으로 전년 대비 18.8% 증가했으며 2019년 4월의 124.0%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1~4월 누계는 약 677만명으로 2019년 동기 대비 123.6% 입니다.

국가별로는 중국 1,447,870명 (+29%, 1위), 일본 940,915명 (+20.2%), 대만 544,503명 (+37.7%, 최고 증가율) 순입니다. 3월 BTS 광화문 콘서트 효과로 단월 약 206만명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의료관광이 4성급·아코텍 long-stay 수요의 새 구조로 부상했습니다. 보건복지부 2026년 4월 24일 발표에 따르면 2025년 외국인 환자는 2,011,822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해 2009년 통계 집계 이후 첫 200만 돌파입니다. 의료관광 총액 12조 5,000억원 (의료비 3.3조원), 1인당 평균 지출 2,408달러 (일반 관광객의 4.7배). 87.2% (약 175만명) 가 서울에 집중돼 강남, 서초 4성급·아코텍 장기 투숙 수요와 직결됩니다.

호텔 등급

2026 1Q RevPAR

2026 1Q OCC

5성급

+51.0% YoY

+42.3% YoY

4성급

+8.1% YoY

점유율 중심 회복

3성급

+17.3% YoY

-

공유숙박

+16.9% YoY

-

모텔

+9.5% YoY

-

1·2성급

-4.9% YoY

-

펜션

-25.9% YoY

-

3. 객실당 단가 우상향: 3.7억에서 9.7억으로

서울 호텔 거래 객실당 단가는 2022년 3.7억원에서 2023년 2.6억원 (저점) 을 거쳐 2024년 4.0억원, 2025년 6.2~9.7억원까지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객실당 9.6억원의 콘래드 서울 (2024년 8월 ARA코리아 4,150억원 매입) 과 객실당 9.7억원의 머큐어 앰배서더 홍대 (2025년 7월 골드만삭스 2,620억원 매입) 가 최상단을 형성합니다.

자산

매도자

매수자

거래액

객실당

시점

그랜드 하얏트 서울

서울미라마유한회사

JS코퍼레이션 × 블루코브

7,300억원

-

2024

콘래드 서울 (여의도 IFC)

-

ARA코리아

4,150억원

9.6억

2024.8

L7 강남

마스턴 제29호 펀드

롯데리츠

3,300억원 (호텔분 2,042억)

-

2024.9

보코 서울 명동

폐업 펀드

그래비티 × TPG안젤로고든

2,282억원

약 4억

2024.3

머큐어 앰배서더 홍대

상인베스트먼트

골드만삭스 펀드

2,620억원

9.7억

2025.7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

맥쿼리

KB자산운용

1,720억원

약 5억

2025.3

신라스테이 마포

하나대체투자

신한리츠 / 서부티엔디

1,430억원

3.74억

2025.5

신라스테이 서대문

이지스

KB자산운용

약 1,500억원

4.7억

2025.8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KT&G

흥국리츠운용 (태광제1호리츠)

2,542억원 (총 2,850억)

6.2~6.5억

2025.7~8

스위스그랜드호텔 (서대문)

동원아이엔씨

연합와이앤제이 (홍제353PFV)

3,208억원

8.1억

2025.12

호텔 유파이브 (중구)

계산산업

코람코자산운용

1,450억원

4.88억

2025.12

단, 스위스그랜드호텔 3,208억원 거래는 매수 목적이 철거 후 주거 개발 (2027년 6월 착공 목표) 로 going-concern 호텔 거래가 아닌 토지·개발 가치 거래로 별도 분류가 필요합니다.

4. 외국계 자본: 한국 = APAC 5대 핵심 시장

외국계 자본의 매수가 본격화됐습니다. 골드만삭스 대체투자 부동산 부문이 2025년 7월 10일 부동산 펀드를 통해 머큐어 앰배서더 홍대 270실을 2,620억원에 인수했습니다. 닉힐 레디 골드만삭스 APAC 부동산 부문 대표는 인수 발표에서 "이번 투자는 골드만삭스가 한국을 전략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부동산 투자 시장이라는 이정표" 라고 평가했습니다. Goldman Sachs Alternatives 는 2012년 이후 글로벌 부동산에 6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것으로 공시했습니다.

TPG안젤로고든은 그래비티자산운용과 함께 보코 서울 명동 (구 티마크그랜드) 을 2024년 3월 약 2,282억원에 인수해 IHG 보코 브랜드로 2024년 9월 재개관 (576실) 후 2026년 2월 매각 입찰을 진행 중입니다. 외국계 자본의 컨버전·리브랜딩 후 빠른 엑시트 모델입니다. ARA코리아는 콘래드 서울을 2024년 8월 4,150억원 (객실당 9.6억) 에 매입했고 블랙스톤은 SM그룹 강남구 역삼동 사옥을 호텔 컨버전 목적으로 매수했습니다. 캐피탈랜드·SC캐피탈파트너스·브룩필드는 신라스테이 마포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한국이 일본·호주·중화권·싱가포르와 함께 APAC 5대 핵심 시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외국계 자본이 한국 호텔 시장의 cap rate 압축과 객실당 단가 우상향을 주도하고 있으며 향후 6~12월 PE 만기 매물 사이클에서 매수 우위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5. 국내 리츠 4성급 쇼핑 사이클: 한국형 멀티섹터 편입 모델

국내 리츠 운용사가 4성급 호텔 자산에 적극 진입했습니다. 미국식 단일섹터 호텔 REIT 대신 리테일·인프라 리츠가 호텔을 편입하는 한국형 멀티섹터 모델이 정착하고 있습니다.

롯데리츠는 2024년 9월 마스턴 제29호 펀드로부터 L7 강남을 3,300억원 (호텔분 약 2,042억) 에 편입했습니다. 마스턴은 7년 보유 후 매각차익 약 878억원을 실현했으며 롯데리츠의 비리테일 비중은 4%에서 16%로 확대됐고 향후 30% 까지 확대할 방침입니다. 흥국리츠운용은 KT&G 가 매각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을 2025년 7~8월 2,542억원에 인수 (태광제1호리츠, 총 비용 2,850억) 한 후 2026년 5월 추가 공모 430억원으로 상장 분산요건 충족을 추진 중입니다. 메리어트 위탁운영은 2031년 12월까지 유지됩니다.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신라스테이 마포를 1,430억원에 편입 (총 투자비 1,585억원, 자기자본 575억원) 했으며 2026년까지 300실 전후 3~4성급 호텔 자산을 추가 편입할 방침입니다 (공시). KB자산운용은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을 1,720억원, 신라스테이 서대문을 약 1,500억원에 매입했습니다. 코람코자산운용은 호텔 유파이브를 1,450억원에 매입해 297실 2성급을 리모델링 후 336실 4성급 + 아코르 머큐어 브랜드로 업그레이드합니다.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종로 재동 주유소 부지에 91실 관광호텔을 직접 개발 (2027년 하반기 준공 목표) 하며 MGRV 코리빙 10년 장기 책임임대차 구조로 CoC 6.9%, IRR 9% 대를 전망합니다.

6. 호텔→오피스 컨버전 역사이클: 명동·종로 자산 회귀

컨버전 흐름이 양방향으로 진행됐습니다. 코로나 기간 (2020~2022) 호텔에서 오피스·주거로의 용도변경이 활발했던 반면 2024년 이후 오피스에서 호텔로 회귀하는 사례가 누적됐습니다. 보코 서울 명동은 구 티마크그랜드 호텔에서 폐업 후 IHG 보코 브랜드로 재개관했으며 르메르디앙·목시 명동은 KT 서울중앙지사 사옥, 스탠포드호텔 명동은 국민은행 본점, 더프리마 호텔 종로는 구 아벤트리에서 각각 호텔로 컨버전·재개관했습니다.

동시에 호텔→주거 컨버전도 부상했습니다. 스위스그랜드호텔 3,208억원 매각 (2025년 12월, 동원아이엔씨 → 연합와이앤제이) 은 매수 목적이 철거 후 주거 개발이며 2027년 6월 착공이 목표입니다. 입지·자산 상태별로 매도 전략이 분기됐으며 외곽·중급 자산은 주거·메디컬 컨버전 옵션이 도심 핵심 자산은 호텔 going-concern 매각이 표준 패턴입니다.

7. 외국계 운영사 한국 확장 가속

메리어트는 국내 40개에서 2025년 45개 이상으로 확장 중이며 시리즈 바이 메리어트 (미드스케일) 3개와 쉐라톤 1개가 추가됩니다. UH 시리즈 바이 메리어트 서울 종로 (파고다타워, 메디컬센터 결합), AC 호텔 강남,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르메르디앙·목시 명동, 쉐라톤 용산 (2029) 등이 라인업입니다.

하얏트는 하얏트 플레이스 부산 연산 (2026.4 정식 개관),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재진출), 하얏트 플레이스 판교 204실 (2026) 등 4성급 셀렉트 브랜드 위주로 확장합니다. 아코르 (앰배서더 호텔 그룹 전략 제휴) 는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강남 (2024.12 컨버전 재오픈), 머큐어 앰배서더 마곡 (2025 신규), 머큐어 앰배서더 홍대 (2025.7 골드만삭스 인수), 메종 델라노 서울 (2026 강남 럭셔리), 호텔 유파이브 (코람코 리브랜딩 예정) 등을 운영합니다.

IHG 는 보코 서울 명동 (2024.9 개관) 과 보코 서울 강남 등 IHG 프리미엄 브랜드를 확장 중이며, 인터컨티넨탈 코엑스는 2026년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로 리브랜딩 (메리어트로 운영사 이동) 됩니다. 힐튼은 콘래드 서울 (2024 ARA 매수), 태피스트리 컬렉션 바이 힐튼 서울 은평 (2026 하반기), 힐튼 가든 인 부산 기장 (2028) 을 운영하며 2025년 신규 상표권 "Embassy by Hilton·SAUS" 출원은 한국 4성급·익스텐디드 스테이 라인 진입 신호로 해석됩니다. 로즈우드 서울 (2027 용산), 자누 (만 그룹 × 신세계 서울·제주 검토) 도 추가됩니다.

8. 호텔 REIT IPO 모멘텀과 호텔롯데

호텔 REIT 시장이 멀티섹터 편입형으로 진화 중인 가운데 호텔롯데 IPO 모멘텀이 2026년 5월 시점에 회복 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5년 신청 후 사드·코로나로 보류된 호텔롯데 IPO 는 2023년 기준 기업가치 약 3조원 (2015년 15조 → 1/5) 수준으로 평가됐고 2025년 1월 시점에 면세점 다이궁 판매 중단으로 사실상 원점으로 평가됐습니다. 다만 2026년 5월 시점 면세점 1분기 153억원 흑자전환, 밀레니엄 호텔 앤 리조트 글로벌 제휴 "더 그랜드" 신규 상위 브랜드 도입 (2026.8 롯데호텔 서울 재개관 시점) 등 동력 회복 시도가 진행 중입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비상장 상태로 2024년 안토 (구 파라스파라) 인수와 아워홈 합병으로 자산이 5.5조원으로 확대됐으나 2025년까지 2년 연속 순손실 상태입니다. 김동선 부사장의 한화에너지 지분 매각 (8,250억원) 으로 계열분리 시나리오가 부상하고 있으며 IPO 는 후순위지만 자산경량화·운영권 유지 모델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흥국리츠운용·신한서부티엔디리츠·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2026년 하반기 공모 시장에서 호텔 편입형 리츠를 테스트할 전망입니다.

9. 2026년 6~12월 구조 변수와 캘린더

2026년 하반기는 PE 만기 매물 사이클, 매도자 우위, 호텔 REIT IPO 모멘텀이 결합된 윈도우입니다. 2017~2020년 조성 펀드의 만기 도래로 매물 출회가 가속될 전망이며 7~12년차 펀드 엑시트 패턴 (마스턴 제29호 L7 강남, 하나대체투자 신라스테이 마포, 맥쿼리 포포인츠 서울역) 이 정착했습니다. 2018~2019년 조성 펀드가 2026년 하반기 다음 만기 군집을 형성합니다.

일정

이벤트

영향

2026.5.28

한국은행 신현송 총재 첫 정책결정회의

cap rate 압축 둔화 요인, 매파 점도표

2026.6.3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광 정책 (무비자·항공 노선) 시그널

2026.6.17~18

미 연준 FOMC + 점도표

외국계 환헤지·매수 단가

2026.2Q+

보코 서울 명동 매각 우선협상자 발표

외국계 컨버전·엑시트 모델 cap rate 벤치마크

2026.2~4Q

PE 2017~2018년 조성 펀드 만기 매물

객실당 5억대 4성급 매수 윈도우

2026.7.16

한국은행 7월 금통위

첫 인상 가능 시점, 매수 보류 vs 가속 분기

2026.8

롯데호텔 서울 재개관 (더 그랜드 브랜드)

호텔롯데 IPO 동력 회복 신호

2026 하반기

흥국·코람코라이프인프라·신한서부티엔디 호텔 편입형 REIT 공모

한국형 멀티섹터 모델 시장 테스트

객실당 가격 천장 테스트가 핵심 변수입니다. 명동·홍대 4성급은 객실당 6.5~9.7억원까지 도달했으며 매수자 측 가격 저항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래객 월간 200만명 이상 지속과 4성급 ADR 22~25만원 돌파가 매수 가속 신호이며 한국은행 기준금리 50bp 이상 인상은 cap rate 50bp 이상 확대를 통해 매수 보류 신호로 작동할 전망입니다.

Caveats

본문의 민간 시장조사기관 집계 수치는 한국부동산원 R-ONE 표본조사와 자산 grade · 표본 정의 차이로 격차가 존재합니다. 출처별 격차와 한국 CRE 데이터의 구조적 한계는 한국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의 5가지 구조적 한계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 호텔별 cap rate 는 공시되지 않은 영역으로 본 글에 인용한 4.8~5.5% 범위는 민간 시장조사기관 평균치이며 자산별 cap rate 는 거래액 대비 NOI 역산으로 추정됩니다.

  • 스위스그랜드호텔 3,208억원 거래는 going-concern 호텔 거래로 분류해서는 안 됩니다. 매수 목적이 철거 후 주거 개발 (2027년 6월 착공 목표) 로 토지·개발 가치 거래입니다.

  • 외국계 자본과 국내 리츠 비중 분류는 단순화에 한계가 있습니다. 거래 건수 기준으로는 국내 리츠 매수 비중이 50% 이상이나 자본 출처 기준으로는 외국계 LP 가 한국 GP 를 통해 출자하는 케이스가 다수입니다.

  • 호텔롯데 IPO 정상화 시점은 본 글 작성 시점에 공식 추진 발표가 없으며 시장 보도와 회사 공식 발표 사이 간극이 존재합니다.

  • 4성급 객실 수 공식 통계는 문화체육관광부 익년 상반기 공개 일정으로, 2025년 말 데이터는 2026년 6월 이후 확정 예정입니다.

윤지상

이 글의 저자

윤지상Senior Editor

Veacon Founder · 한국 REIT·PE·자산운용이 IC 메모에 인용 가능한 CRE 1차 데이터 인프라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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