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선택
서울 랜드마크 오피스의 옥상 로고와 등기상 주인 알아보기
본 글은 7가지 반전 사례부터 펀드 만기 5~7년 주기 손바뀜·세일앤리스백·외국계 자본·상장리츠 편입 랜드마크까지 "옥상 로고 ≠ 등기상 주인" 의 간극을 정리합니다.
Research & Insights
RTMS 실거래, R-ONE 분기 인덱스, 공시지가. 같은 cohort 위에서 세 출처를 교차 검증한 결과를 Veacon 리서치가 정리해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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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7가지 반전 사례부터 펀드 만기 5~7년 주기 손바뀜·세일앤리스백·외국계 자본·상장리츠 편입 랜드마크까지 "옥상 로고 ≠ 등기상 주인" 의 간극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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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7가지 반전 사례부터 펀드 만기 5~7년 주기 손바뀜·세일앤리스백·외국계 자본·상장리츠 편입 랜드마크까지 "옥상 로고 ≠ 등기상 주인" 의 간극을 정리합니다.
안정화 소득수익률은 코리빙·기업형 임대주택 모두 약 4% 대이며 코리빙은 객실 수 열위로 임대료 약 40% 프리미엄이 필요합니다.
본 리서치는 전력계통영향평가 권역 격차 (수도권 본심사 58.3% 탈락 vs 비수도권 89.7% 통과)·맥쿼리인프라 하남IDC 캡 레이트 4% 대 등 자산가치 변곡점을 정리합니다.
서울 코리빙 시장은 2025년 7,371가구로 9년 만에 4.7배 성장했고 투자 규모도 1,970억원에서 3,850억원으로 2배 늘었습니다.
서울 A급 오피스 시장이 7분기 연속 상승하던 평균 공실률이 처음으로 하락 전환하며 분기점을 통과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R-ONE 2026년 1분기 발표 기준 서울 오피스 임대가격지수가 전 분기 대비 0.56% 상승했고, 강남 0.68%, 여의도 0.64%, 도심 0.62% 로 5대 권역의 임대료 흐름이 모두 양호합니다. 다만 도심 (CBD) 권역에서 2분기부터 약 25만㎡ 의 신규 공급이 시장에 진입하며 2031년까지 누적 약 256만㎡ 의 파이프라인이 권역 중장기 수급을 결정합니다.
서울 대중 호텔 시장 (4성급·비즈니스·아코텍) 이 공급 절벽과 외국인 인바운드 사상 최대 외국계 자본 유입의 트리플 콤보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방한 외래객은 4,759,471명으로 1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골드만삭스·TPG안젤로고든·ARA코리아·블랙스톤 등 외국계 자본과 KB자산운용·흥국리츠·신한리츠·롯데리츠 등 국내 리츠가 동시 진입해 객실당 단가가 3.7억에서 9.7억까지 우상향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R-ONE 2026년 1분기 발표에 따르면 서울 상가통합 임대가격지수가 전 분기 대비 0.48% 상승한 가운데, 뚝섬 2.54%와 명동 2.35%가 서브마켓 1·2위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청담 중대형 공실률은 2025년 4분기 27.4%로 서울 1위, 홍대·합정 소규모 공실률은 13.0%로 두 자릿수가 고착됐습니다.
수도권 A급 물류센터 시장이 2024년 공급폭탄과 2025년 안정화를 거쳐 2026년 신규 공급 "10년 내 최저" 수준에 진입합니다. 경기도 물류창고 조례 (2024년 10월 시행) 가 단층 자동화 자산의 신규 인허가를 사실상 봉쇄한 가운데 블랙스톤·KKR·캡스톤·코람코의 매수와 이지스·마스턴·CBRE Investment Management 의 매각이 외국계→외국계 또는 외국계→국내 코어 사이클 전환을 결정합니다.
한국부동산원 R-ONE 2026년 1분기 발표에 따르면 서울 A급 오피스 임대료가 전 분기 대비 0.56% 상승하며 공실률 흐름이 변곡점을 통과했습니다. 프리미엄 공유오피스 운영사의 임차 확장이 흡수의 한 축을 차지하는 가운데 운영사 양극화로 인한 임대인 집중 리스크가 6월 단월의 새로운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한국 상업용 부동산 6월 거래 흐름을 결정할 변수는 세 정책 이벤트에 압축됐습니다. 5월 28일 한국은행 신현송 신임 총재 첫 정책결정회의, 6월 3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월 17~18일 미 연준 FOMC 점도표 발표입니다. 본 리서치는 세 변수의 결합에 따라 6월 단월 거래액을 Base 시나리오 1.5조~2.5조원 (확률 55%), Bull 2.5조~4조원 (20%), Bear 1조~1.5조원 (25%) 으로 분해했습니다.